엘스디의 평범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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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5.1 업데이트는 아이폰에서 직접!! 또는 케이블과 컴터 연결을 한후 반드시!!


습관이 이래서 무섭나 보다.

오늘 iOS가 5.1로 업데이트가 되었다는 소식에 아이튠즈를 켜놓고, 이전 처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위한 다이얼로그(창)이 뜨기를 기다리고 있었으니…업데이트 방법이 바뀌어서, 이제는 아이폰에서 직접 수행한다라는 걸 잊고 있었다. 이제는 아이폰에서 직접 설정->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들어가야 한다.. ”;;

또는 이전처럼 컴퓨터와 케이블을 연결한 상태에서 iTunes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노트북 사용 중지 시간 없이 새 디스크로(HDD를 SSD로) 교체하는 방법 (백업 & 복구)


SSD가 또 날라갔다. 내구성이 그닥 좋지 않을 때 산 제품이라 그런가..
교환(RMA)을 신청하여 오늘 새 SSD가 도착하였다. 사용하던 HDD와 교체하는 작업을 해야 한다. 할일이 태산인데..


복구 방법이 몇가지가 있다.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타임머신을 사용하는 방법…


하지만 노트북을 안쓸 수 없기 때문에, 타임머신으로 한가롭게 복구할 여유가 없다. 타임머신으로 복구하면 부트로더 모두에서 새로 시스템을 복구할 디스크와 타임머신의 내용을 복사하는 데, 이 과정동안 노트북을 쓸 수 없다.


SuperDuper로 이미지를 뜨는 방법이 더 빠른 방법인데, 이 방법의 경우 SuperDuper 복구 시작하는 순간의 이미지가 생성되기 때문에, 복구중에 작업한 내용들은 날라가게 된다.


완벽하게 노트북 복구작업을 하면서도 작업을 계속 할 수 있는 방법, 그러면서도 노트북 사용 불가능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 에 대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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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3GS에서 아이폰 4S로 (마이그레이션 및 데이터 복원 방법)


아이폰 4S가 도착했다. KT에서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오전 8시부터 저녁늦게까지 개통 과정을 진행한다고 한다. (10시랬던가.. )

아침에 일어나 대충 츄리닝을 입고 나가 내 아이폰을 받기로 한 매장으로 8시에 도착했다. 오전이라 그런가 출근하는 사람들 뿐, 핸폰을 받으러 온 사람들은 아직(?) 없었다.

8시에 기가 막히게 도착한 나와 대리점 사장님은 같이 문을 열고 들어가 개통 과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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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4.0.1 릴리스


오늘 vmware 4.0.1이 릴리스 되었다. 나름 어느 정도 기간의 베타 서비스를 통해 검증을 마치고, 올라온.. vmware 4.0.1.. 
마침 연구 실험 때문에 ubuntu 11.04를 다시 깔아야 하는 상황이라, vmware 도 업그레이드를 해보기로 한다…

다음과 같은 설치 화면이 뜨고, Double-clock to upgrade from VMware Fusion 3을 선택하여 업그레이드를 수행한다. 
업그레이드 중, vmware 응용을 Application 폴더로 복사할 것이냐고 묻는 메시지가 뜬다. 물론 복사해야지.

DMG파일 삽입 후 설치화면
vmware Fusion 4 dmg.png

설치는 매우 금방 끝났다. 이제 Vmware 3에서 돌리던 가상 머신 이미지를 실행시켜보자.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뜨고, 이제 실행시키면 된다. Window XP와 Ubuntu 11.04를 구동중에 있다.

Virtual Machine Library

Vmware Library

일단 실행은 무난하게 되는 데, 팝업이 뜨면서 Vmware 3에서 사용중이던 이미지를, Vmware 4용으로 수정하라고 한다.
이유는 Vmware 4의 기능을 모두 쓸 수 있게 하기 위해서란다. 이를 위해서는 실행 중이던 가상 머신들을 끄고 (Shut down or Power off), Setting 설정에 있는 Compatibility를 만져주어야 한다.

Global Setting

vmware setting

Compatibility를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뜬다. 현재는 글씨가 흐리게 보여서 체크박스에 표시를 할 수 없다. 이유는 현재 가상 머신이 실행중이기 때문.
가상 머신을 Shutdown 한후 해당 설정을 Vmware Fusion 4이상 버젼과 호환성 유지(Compatible with VMware Fusion 4 or higher)로 하면, 
VMware 4로 갈아타기 위한 준비는 끝.

Compatibility Setting

Image upgrade

Vmware를 실행시키고, 가상 머신 2개를 구동시켜 보았다.

체감상 느낌은 2배정도는 빨라진 느낌이긴 한데…

호환성 및 안정성에서는 어떨 지…

희한한 일은 VMware 3 에서 잘 돌던 Source Insight가 구동이 되지 않는다. 다시깔아봐야 겠다.

자잘한 문제

1. Source Insight 3가 동작하지 않는다. 
재설치후 동작 확인해보았으나, 여전히 실행되지 않는다.. 다른 분들은 잘되었는지 궁금하다…

언제까지 한국에서는 통신사가 핸드폰 유통과 제조 과정에 영향을 미칠 것인가?


오늘 다소 핸드폰 사용과 관련된 어처구니 없는 기사가 떴었다.

제목은 이것이다.

스마트폰 USIM슬롯 3개로…소비자 ‘와우’

참조 링크(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1017141527&type=xml)

내용인즉슨 내년 2월부터는 한 핸드폰에 유심 슬롯을 3개를 장착하게 하여, 각 통신사별 (SK, KT, LG)로 하나씩 꼽아 쓸 수 있게 함으로서 소비자들이 이통사에 상관없이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게 한다는 내용이다.

먼 생각으로 소비자 ‘와우’ 라는 말을 넣었는 지 모르겠지만.. 어쨋거나 그 멍청함에 ‘와우’라는 말은 나오기는 나왔다. 어떤넘 머리에서 이런 생각이 나온단 말인가. 휴대폰 하나에 왜 유심슬롯 자리를 3개나 만들어서 휴대폰의 크기를 더 줄이기 어렵게 만들지? SK, KT, LG별로 하나씩 꼽아 넣게 하겠다는 것인지, 통신사를 최대 3개까지 동시에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하겠다는 것인지 확실히 밝히고 있지는 않으나, 하나의 유심 슬롯에 KT 유심을 넣거나 빼고, SK 유심을 넣거나 빼고, LG 유심을 넣거나 빼는 방식으로 사용하면 왜 안되는 것인지 이해하기가 어렵다.

그저 내 생각에는 아이폰을 포함한 해외폰을 국내에서 사용하기 어렵게 만들기 위한 어리석은 방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만 든다. 또는 기사를 쓴 사람이 멀 잘못 알고 쓴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어쨋던 내년 초부터는 우리나라에서도 현재 사용중인 IMEI 화이트리스트 대신 IMEI 블랙 리스트를 사용한다고 한다. 궁금해 하는 분들을 위해서 IMEI와 IMEI 블랙리스트와 IMEI 화이트리스트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보도록 하겠다. 위의 기사가 블랙 리스트 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통신사별 유심 슬롯을 한꺼번에 꼽아서 부팅시 어떤 통신망을 사용할 것인지 골라서 사용하게 하기 위해 유심슬롯을 3개를 만든다는 것인데, 블랙리스트라는 것을 활용하면 사실 유심 슬롯 하나만 가지고도 유심슬롯을 장착했다가 뺏다가 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면 동일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따라서 왜 유심 슬롯을 3개나 만들어야 하는 지는 위의 기사만 가지고는 이유를 정확하게 알 수 없다.

이 기회를 빌어 앞으로 도입될 IMEI 블랙리스트 제도란 무엇이고, 현재 우리나라에서 사용하고 있는 IMEI 화이트 리스트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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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가장 중요하고 필수적인 기술: 용기


세상은 온통 어떤 것에든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상황의 연속으로 구성된다.
실패를 하는 것도 성공을 하는 것도, 결국은 그 기회에 도전했을 때에 얻어지는 부차적인 산물들, 가장 중요한 것은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잡는 것이다.
어떤 사람을 평가할 때, 그사람의 축적된 경험치를 가장 중요한 요소로 평가한다면, 그 사람의 성공이 몇번의 도전에 몇번이였는 지, 실패는 몇번했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어떤 것에 몇번을 도전했는 지가 더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그 기회를 몇번이나 잡았느냐이지, 그 일에 몇번 성공했느냐가 아니다.
아무것도 못하고 가만히 있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그 사람들은 성공과 실패의 여부를 너무 걱정하여, 그 기회조차 잡지 못하고 놓쳐버리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결국 지나간 기회를 아쉬워하며, 후회하면서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늙어버린 자신을 발견한다.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는 것이다.그게 가장 먼저이고, 가장 중요하다.
그다음에 노력이 따라와야하고, 머리가 좋아야하고, 센스가 있어야 하는 부차적인 요구사항이 있을 수 있겟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도전할 수 있는 기회에 과감하게 도전하고,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는 것이다.
용기가 가장 먼저, 그다음에 머리가 움직인다.
“시작이 반이다.” 라는 속담이 있다.
먼가를 계획하지만 실행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나는 그 속담보다는 “용기가 전부다” 라고 말해주고 싶다.

가끔은 나에게도 누군가 그렇게 말해주었으면 좋겠다.
“용기를 내세요” 라고… ^^

Devonthink (Index 와 Import의 차이점)


Mac 소프트웨어중에 가장 유용하다고 불리는 도구중에는 DEVONthink가 있다. DEVONthink는 자료 정리에 매우 유용한 툴이다. 자료들을 모아 데이터 베이스를 생성하고, 각 데이터들에 대해 메타 데이터를 생성하여, 자료 정리, 자료 구분, 태그를 통한 인덱싱등을 수행하고, 사용자가 키워드를 통해 원하는 자료를 정확하게 찾을 수 있게 한다. 사용자가 검색을 하면 검색 키워드에 대해서 연관성이 높은 자료들을 고유의 알고리즘을 통해 책정된 점수 순으로 보여준다. 해당 자료를 선택하면 이 자료와 연관성이 높은 자료들을 보여주고, 각 자료들을 자동으로 Classify하여 적당한 위치로 정리할 수 있는 기능등을 제공한다. 한마디로 소장하고 있는 자료를 관리하기 위한 유용한 프로그램이다.

Devonthink를 통해 자료를 관리하려면 가장 먼저 다음의 일을 수행해야 한다. 
1. 데이터 베이스를 만든다.
2. 자료를 가져온다
3. 사용한다

(2)번 과정을 수행하기 위해 DEVONthink를 제공하는 방법은 2가지가 있다; import와 index가 있다. 처음 데이터 베이스를 만들게 되면 둘중에 어떤 옵션을 사용하여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할 것인지 고민이다. 머가 다른건지? 머가 더 좋은건지… 잘 모르겠다.

자료를 가져오기 위해서 어떤 옵션을 사용해야 하는가?

이에 대한 차이점을 (1) 기본 원리 (2) 메타 데이터 갱신의 관점에서 간단히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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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의 동기화 문제 (iPhone cannot be synced. The required file cannot be found)


가끔 아이튠스와 아이폰, 아이패드 사이의 동기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할 때가 있다.  문제가 발생하면 동기화를 끝마치지 않은 상태에서 다음과 같은 팝업이 뜬다. 뒤에 에러 코드를 수반하면서 (-55같은)

iPhone Cannot Be Synced: The Required File Cannot Be Found

이는 말 그대로 동기화 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파일을 찾을 수 없다는 의미인데…. 어떤 파일 때문에 해당 문제가 발생하는 지, 궁금했고, 결국 몇번의 시도 끝에 아이포토의 사진 동기화와 관련된 파일의 문제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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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에서 NAS연결안되는 문제 (AFP 연결 문제)


문제 설명

맥 운영체제를 라이언으로 업그레이드하고 난 다음부터 NAS로 연결이 안되는 문제가 있었다. 연결을 시도하면 다음과 같은 팝업이 뜨면서 연결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했다.

문제 메시지

한참 동안을 그냥 네트워크의 불안정으로 인한 문제가 아닐까 생각하여, 그대로 두었지만, 결국 일주일이 지나도 이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문제원인

그래서 애플 포럼을 뒤져본 결과, 문제의 원인을 찾았다. 라이언으로 운영체제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애플의 AFP 프로토콜에서 보안에 대한 내용이 일부 변경되었다.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DHCAST128이라는 기능을 더이상 지원하지 않는다. 해당 기능은 NAS 장치에서 일반적으로 지원하는 기능인데, 애플에서는 이게 불필요한 보안기능이라고 판단했다고 한다.
(DHCAST128은 검색해보니, 보다 강력한 비밀번호 암호화를 위한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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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Max OS 10.7)에서 더블탭을 통한 마우스 우클릭의 지연 현상 해결


스노우 레오파드에서 라이언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생긴 불편함 중에 마우스 우클릭 반응 지연 현상이 있다. 
맥에서는 마우스 우클릭을 트랙패드에서 지원하기 위해 더블 탭을 하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것처럼 반응한다. 
스노우 레오파드 (Max OS 10.6)에서는 이 때 반응이 매우 빨랐었는 데, 라이언에서는 더블 탭을 하면 약간의 지연이 있은 다음에 반응한다.  
무시하고 사용하려고 했으나, 그 차이가 적지 않은 터라… 원인을 찾아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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